‘영어교육 1인 기업’ 양성 목표,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2016.04.14조회수 3334

[재외동포신문 김민혜 기자] 영어실력, 전공지식, 실무 능력 두루 갖춘 인재로 훈련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IGSE, 총장 안영수)는 2002년 5월, ‘윤 선생 영어교실’ 설립자 윤 균 회장이 영어교육 사업을 통해 창출한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설립한 학교다. 다양한 학사 전공자들과 영어 교육 전공자들을 영어교육 전문 인력으로 양성해 새로운 시각으로 한국의 영어 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해 대학이 아닌 ‘전문대학원’으로 개설했다. 영어지도학과와 영어교재개발학과 두 개 과에서 매년 50명의 전문 인력이 배출되고 있어 개교 이래 2015년 8월까지 약 475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 이들은 영어와 관련된 교육 현장에서 교수, 교사, 강사, 연구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개교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교육과정 개편으로 내실을 다지고 있는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안영수 총장을 만나 현재 실시되는 교육과정과 학교의 미래 비전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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